캐나다 할리팩스 수속후기입니다. 부제:쑤언니감사합니다:)

작성자
쏭쏭히
작성일
2013-02-12 15:09
조회
29
저는 여름에 코엑스에서 하는 유학박람회에 갔었어요.

그당시에는 막연히 정한곳은 없었고,그냥 캐나다를 가고싶었지요

그리고 인터넷에서 봤던 벤쿠버 ih라는 학교에 다니고 싶었는데

마침 그때 부스에 있었던 최선숙 언니가 잘알고계시더라구

그리고 또 언니도 저도 성격이 낯을 안가리고 그랬어서

처음부터 얘기가 잘통했어요

그리고 다시 연락을 하기로 하고 집에 돌아왔는데

그때 당시 샀던 캐나다 관련책을 펴낸 분이 있는 유학원도 가보기로 하고 갔었는데

그 당시 팔랑귀였던 저는 엄청 현혹해서 그쪽으로 가게되고 돈도 내고말았습니다....

영어수업이 한번 더 많았다는 이유로..하지만 학원을 다니면서 그 수업은 다니나마나하게되었고

그 수업이 꽤 유쾌하지도 않았어요 그리고 그 유학원에 맘에 안드는 점이 있어서 ..

하지만 그때 당시 할리팩스에 대해 설명을 듣고 마음이 갔기때문에 할리팩스를 가기로 결정은 한 상태였어요

결국 다시 옮기기로 했는데 보통은 명함을 버리거나 했을텐데

이상하게도 방에 목걸이 줄에 버리지 않고 보관해두었더라구요 (저도 신기 ..ㅎ 이것이 인연?)

그리고 다시 연락이 닿아 열심히 준비를 해주셔서^^비자를 받게 되었습니다.

비자받기 좀 힘들지도 몰랐던 상황이였는데 정말 기뻤어요

그리고 참 편하게 대해주셔서 좋았구요 ^^

내일이 출국인데 이젠 비자 걱정보다 잘 적응할수 있을지가 더 걱정이네요

아무튼 계속 열심히 할 생각이고요^^ 비자도 그렇고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쑤언니 가서도 도와주세요 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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