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팀장님 만났던 날이 기억이나네요. 그날은 4/1(토)이었고 유학박람회에서 상담하고 덜컥 계약금을 내버린 대형유학원에 대한 확신이 안들어 환급을 받고 찾아간 곳이 우리에듀였죠..

그 날 권팀장님과 상담하면서 뭔가 전문성과 열의가 느껴져서 믿음이 생겼습니다.

아들이 영어는 잘하는 편이라 생각하고 토플시험결과를 기다렸는데 예상과는 달리 점수가 미달되었고 어쩔수 없이 어학연수를 수료하는 조건부입학으로 원서를 내야하는 상황...

어학원 시작일을 한달 앞두고 권팀장님께서 어학원등록, 4군데 대학교에 조건부입학원서 접수, 학생비자, 홈스테이 까지 원활하게 일처리를 해주셨습니다. 권팀장님 도움없이는 절대 할수 없었겠죠.

제가 노파심에 이것저것 물어보고 확인하고 해도 언제든지 즉각적으로 답해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항상 감사하고 미안 했습니다.


드디어 지난 주말에 아들은 캐나다에 도착해서 홈스테이에서 하루 를 지냈나보네요. 물론 입국과정에서 치명적인 실수 (학생비자를 안받고 그냥 입국해버리는 ㅠㅠ) 를 해서 결국 Leo님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언제든지 도움받을 수 있는 든든한 권팀장님과 Leo님이 있으니 맘이 편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탁 드릴거 같아 죄송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