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코네스토가 컬리지에 17년  4월 입학으로 EAS 어학 코스를 신청했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취소를 했습니다.

그 후 다시 Sue 팀장님께 연락을 드려 코네스토가 컬리지로 다시 신청을 하게되었죠.


현재는 6월26일부로 EAS코스를 Sue 팀장님 덕분에 잘 듣고 있습니다.


원래 취소 후 다시 입학 신청을 하게 되면 입학비가 따로 들수도 있는데, Sue 팀장님께서 이전 저의 코네스토가 컬리지 학생번호를

이용해서 재신청하였기에 입학비가 두번 들지 않도록 세세히 신경 써주셨습니다.


더불어 입국 시에도 비자가 제대로 나왔는지 확인 해주셔서, 안심하고 공항을 빠져나갈수 있었죠.


항상 여러모로 감사함을 전합니다. 또한 저의 전공 선택에 있어서 많은 도움과, 비자 신청부터 입국, 입국 후까지 자주 연락 주셔서

세세히 챙겨주시는 부분 너무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