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연 맘이예요~~

너무너무 오랜만이죠? 

8월에 와서 벌써11월이네요...3개월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

지금 여기는 토네이도같은 바람과 영하의 날씨예요..

처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유학원가서 대리님 만나

9월학기 입학하기까지 참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궁금한게 있을때 제가 늦은밤이나 쉬는날에도 카톡으로 문의드렸는데

지금 생각하면 참 죄송하네요sorry sorry 답변도 잘해주시고...

한국에서 일사천리로 유학준비 마치고 너무 너무 감사해서 어떻게 보답하나

했는데 인사도 이제야 하고 정말 염치없네요...

학교 적응은 잘하고 있는듯 하구요~

아름다운 미모와 친절한 상담으로 제시 대리님께 늘 감사한 마음 진심으로 

갖고 있으나 표현이 너무 늦었어요...제가 게을러서ㅠㅠ

복받으실거예요.

겨울이 성큼 다가왔어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