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소피아 팀장님의 세미나 후기를 들은지 일주일이 다 되어 가네요 ㅎㅎ

세미나 후기를 쓴다고 했는데,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정신없어서

미뤄졌어요ㅜㅜ


먼저, 어학원과 홈스테이 관련 준비를 꼼꼼하게 도와 주셔서 감사해요.

홈스테이는 이번에 처음 해보는 거라 설렘 반 걱정 반 인데,

오늘 온 홈스테이 확인 메일이 온 걸 보니, 마음이 한 결 놓입니다.


안전한(?) 출국을 위해 진행 된 출국 세미나에서도 소피아 팀장님의

캐나다 경험담과 설명을 들으니까 뭉뚱그려졌던 출국 준비가

대략 또렷하게 잡혀 가네요 ㅎㅎ


아직 출국 날짜가 보름 정도 남았는데,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네요.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워킹홀리데이라 더욱 잘 보내고 싶은 마음이

커서 준비를 철저하게 하게 되네요~


그동안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감사해용~

캐나다에 도착해서도 궁금한 거 있으면 연락해도 되죠??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