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쪽 컬리지 알아보다가 우연히 소피아 팀장님 포스팅을 보고 관심이

생겨서 상담을 시작했던게 무려 1년 3개월 전이네요!! 그 컬리지가 엄청 유명한 컬리지가 아니다보니 정보도 많이 없고 

그 컬리지 수속해주시는 분들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였는데 팀장님이 딱 나타나신거죠. 

제가 이것저것 궁금한것도 많았고 , 어려운 점이 많았어서 오~~~랫동안 케어를 해주셨습니다. 

워낙 꼼꼼하시기도 하고 제가 궁금한거 빠르게 피드백 해주셨어요! 


저는 다른 유학원은 생각도/가지도 않았어요. 제친구가 토론토에 있는 유학원에서 근무를 하는데요. 팀장님이 제 친구보다도 제 문제에 공감을 해주셨기 때문이에요.  제문제도 팀장님 일처럼 기뻐해주시고 아쉬워해주시고.. . 

솔직히 이 전에는 유학원 잘 안믿었었어요. 그래서 캐나다로 처음 어학연수 갔을때는 저 혼자 다 알아보고 진행해서 캐나다 갔었습니다. 근데 막상 도착하니 유학원 도움 없이는 안되는게 많더라구요 ; 도착해서 집으로 가는것도 일이고 ㅋㅋ 관광비자로 어학원 다니는거여서 체크카드 발급 하는것두 전부 어렵더라구요.  심지어 일주일동안 핸드폰 개통도 못했었어요ㅋㅋㅋ

하지만 이번에는 팀장님과 함께 수속해서 별 다른 어려움 없이 그저깨 토론토에 잘 도착했습니다! 도착해서 유학원 연계된 픽업 서비스

받고 집으로 왔구요. 다음날 바로 유학원 도움받아 은행 체크카드 만들었고 바로 폰 개통했습니다.  


엄청나게 덜렁거리는편인데 옆에서 꼼꼼하게 다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팀장님 없었으면 저는 아직도 한국이었을거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