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캐나다 들어온지도 2개월이 지났습니다.

오자마자 배치고사 치고 정신없이 정착하느라 후기가 늦은점 양해 부탁합니다.


처음엔 막연히 애들 데리고 캐나다 2년 정도 다녀와야겠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었는데

유학박람회에서 우리 유학원을 알게 됐고 이후 매니저님을 통해서 많은 도움을 얻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원하는 학교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 상황이라 질문이 많았는데,

질문마다 막힘없는 답과 책임 있는 대응을 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나 여기 입국 수속에서 있을 수 만약의 케이스에 대비한

각종 서류들은 조급한 마음을 다잡아 주는 지팡이와도 같아

한결 맘편히 입국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모로 감사하다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그리고 우리 유학원의 번영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