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유현규실장님과 진행하다가 출국세미나 때 염혜진매니저님을 처음으로 뵈었는데요,

전화통화 할 때보다 엄청 친절하고 꼼꼼하게 여러가지 프로세스를 알려주셔서 지금까지 잘 왔던 것 같습니다.

이제 출국이 5일 밖에 남지 않아 긴장도 되고, 혼자가는 것이 아니라 부담감도 크지만,

아이들의 앞날에 밝은 등대가 되고자 선택한 이 길이 후회없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함께 해주신 우리 에듀케이션의 실장님과 매니저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